금융뉴스 질문과답변 금융TIP 대부업뉴스 지역별 업체찾기 상품별 업체찾기 커뮤니티 금융뉴스 부자들이 꼽은 자산 불리기 위한 공통적 습관 조회 30 작성일2025-12-15 09:11 본문 '욜로'보다 절약을 택한 사람들이 있다. 금융자산 10억원을 보유한 40대 A씨는 "월급을 쉽게 쓰지 않고 모은 1억원이 인생을 바꾼다"며 "2억원이 되면 자산을 불리는 속도는 훨씬 빨라진다"고 말했다. 그는 돈을 모으는 것이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습관이라고 강조했다.15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5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이들은 대부분 젊은 시절부터 철저한 자산관리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보고서의 개인심층인터뷰 결과, 부자들의 공통된 자산관리 키워드는 '1억모으기' '티끌모아투자' '내돈은내가' '과하지않게'였다. 이들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일 경제 뉴스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얻었다.보고서에 따르면 부자들은 일정한 시간대에 투자·경제 뉴스를 탐색하며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 습관을 갖고 있었다. 이런 루틴을 수년간 유지하며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부의 확장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금융자산 10억원을 가진 40대 C씨는 "대학교 때부터 경제 뉴스를 30분씩 꾸준히 챙겨봤다"며 "이 습관 덕분에 10억원 이상을 모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산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장기적인 루틴의 지속이라고 설명했다.투자 결정에서도 '주체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부자들은 공통적으로 강조했다. 금융자산 20억원을 보유한 60대 D씨는 "프라이빗뱅커의 조언은 참고일 뿐, 최종 결정은 스스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본인의 판단 없이 남의 말만 따르면 자산을 지키기 어렵다"며 "수익이든 손실이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보고서는 자산가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한 '정보 루틴'과 '자기 판단'의 중요성이 향후 부의 격차를 결정짓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수익보다 정보 습득과 의사결정의 주체성을 키우는 것이 장기적인 자산 성장의 핵심"이라며 "자산관리의 시작은 지식과 습관의 결합"이라고 조언했다. 출처 : 조세일보 관련링크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12/20251215558756.html 10회 연결 채권 금리 계속 오르자…정부 ‘회사채 매입’ 연장 25.12.15 '환율 1470원' 외환위기 이후 최고…이억원 금융위원장 "시장 상황 엄중 주시" 25.12.15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