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뉴스 질문과답변 금융TIP 대부업뉴스 지역별 업체찾기 상품별 업체찾기 커뮤니티 금융뉴스 “대출도 양극화” 개인사업자 비은행 연체율 2% 넘어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UAFZ6UM 조회 23 작성일2025-12-23 09:12 본문 [주요 이슈 브리핑]■ 대출 양극화: 개인사업자 평균 대출이 2년 연속 줄어든 가운데 비은행 연체율이 2.10%로 치솟았다. 은행권 진입이 어려운 저신용 차주들의 자금난이 한계에 다다른 모습이다.■ 영끌 대출 확대: 올 3분기 차주당 주담대 신규 취급액이 2억 2707만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은 3억 5991만 원에 달해 수도권 집중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달러 자산 쏠림: 한미 금리차 1.25%포인트와 원·달러 환율 1480원 돌파가 겹치면서 파킹형 ETF 자금이 미국 상품으로 급속히 이동하고 있다. 미국 초단기 국채 ETF 'SGOV'의 국내 투자자 보관 금액은 1년 새 3배 가까이 급증했다.[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1. 대출도 양극화…개인사업자 비은행 연체율 2% 넘어서- 핵심 요약: 지난해 개인사업자 평균 대출액이 1억 7892만 원으로 전년 대비 30만 원(0.2%) 감소하며 2년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비은행 대출이 0.8% 줄어든 것은 2017년 통계 작성 이래 최초다. 반면 개인사업자 연체율은 0.98%로 전년 대비 0.33%포인트 상승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비은행 대출 연체율은 2.10%로 전년보다 0.72%포인트 급등했다. 매출액 3000만 원 이하 사업자의 연체율이 2.03%로 가장 높았고 업종별로는 건설업(1.93%)이 가장 부진한 상황이다.2. 집값 급등에… 30대 2.9억 ‘영끌’- 핵심 요약: 올 3분기 차주당 주담대 신규 취급액이 평균 2억 2707만 원으로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의 차주당 주담대는 3억 5991만 원으로 역대 최고를 찍었으며, 이는 호남권(1억 5539만 원)의 두 배를 훌쩍 넘는다. 연령별로는 30대가 1인당 평균 2억 8792만 원을 대출받아 전체 평균보다 26.8% 많았다. 전체 주담대 신규 취급액 중 30대 비중은 37.7%로 40대(28.8%)를 크게 웃돌았다. 한국은행은 이번에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를 새로 편제해 분기별로 정기 공개하기로 했다.3. 토종 PEF 역차별 우려…“글로벌 PEF로 인력 유출 커질 것”-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사모펀드(PEF) 규제 강화안이 토종 PEF에 역차별 구조를 만들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PEF들이 한국 당국의 규제를 피해가면서 투자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미국 SEC가 2023년 도입한 사모펀드 규제안이 업계 반발로 대부분 무산된 사례도 거론된다. 글로벌 IB 관계자는 “시장 성숙도 측면에서 한국 GP들은 강력한 규제에 대응할 능력이 부족하다”며 산업 성장 위축을 우려했다.출처 : 서울 경제 관련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UAFZ6UM 9회 연결 "대부업 끌어들여라"…새도약기금 위기에 마지막 총대 맨 캠코 25.12.23 '인터넷은행까지도' '확정일자' 정보 확인 확대…전·월세 사기 막는다 25.12.2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