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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햇살론 통합 신상품 ‘햇살론 특례·일반’ 출시

조회 12 작성일2026-01-0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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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본사. 사진ㅣBNK금융그룹
▲ BNK금융그룹 본사. 사진ㅣBNK금융그룹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부산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서민금융 지원체계 개편에 따라 기존 햇살론15와 햇살론뱅크 상품을 ‘햇살론 특례’와 ‘햇살론 일반’으로 통합·개편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습니다.

 

이번 통합 신상품 출시는 정책서민금융 상품 구조를 단순화하고,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습니다. ‘햇살론 특례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이 대출금액의 100%를 보증하는 상품으로,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출 한도는 최대 1000만 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기존 ‘햇살론15’ 대비 크게 인하됐습니다. 일반 대상자의 경우 대출금리는 최대 연 12.5%로, 기존 연 15.9% 수준이던 햇살론15 대비 3.4%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사회적배려대상자에게는 최대 연 9.9% 금리가 적용돼 기존 대비 6.0%포인트 인하 효과가 있습니다.

 

‘햇살론 일반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이 대출금액의 90%를 보증하는 상품으로,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또는 연소득 4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고객이 대상입니다. 대출 한도는 최대 1500만 원까지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보증료율을 포함해 연 12.5% 이내로 적용됩니다.

 

BNK부산은행은 이번 햇살론 통합 상품 출시를 통해 정책서민금융 이용 고객의 금리 부담을 완화하고,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중·저신용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장인호 BNK부산은행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햇살론 개편을 계기로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중·저신용자 고객을 위한 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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