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뉴스 질문과답변 금융TIP 대부업뉴스 지역별 업체찾기 상품별 업체찾기 커뮤니티 금융뉴스 새해 은행 가계대출 재개…지점당 한도도 풀려 조회 16 작성일2026-01-02 08:58 본문 [주요 이슈 브리핑]■ 가계대출 규제 완화: 새해 들어 주요 시중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을 일제히 재개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중단했던 타행 대환대출을 2일부터 다시 시행하고, 신한은행도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대출 접수를 재개한다.■ 단기자금 이동 가속: 연말연초를 맞아 MMF(머니마켓펀드)와 CD금리 연동 ETF 등 파킹성 상품에서 1조 원 넘는 자금이 이탈했다. 반면 국내 주식형 ETF로는 1조 4752억 원이 순유입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감지되는 모습이다.■ 산은 정책자금 확대: 한국산업은행이 올해 78조 5000억 원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정책자금은 거액 여신 한도 규제에서 제외돼 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대규모 저리 대출이 한층 수월해졌다.[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1. 은행 가계대출 재개…지점당 한도도 풀려- 핵심 요약: KB국민은행이 2일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신용·전세자금대출의 타행 대환을 다시 시행한다. 신한은행도 지난해 8월부터 전면 중단했던 대출모집인을 통한 주담대와 전세자금대출 접수를 재개한다. 우리은행은 영업점별로 월 10억 원으로 묶어뒀던 주담대 및 전세자금대출 판매 한도를 해제하고, 하나은행도 생활안정자금 용도 주담대를 다시 받기로 했다. 다만 금융 당국이 연초 대출 영업 자제를 주문하고 있어 새해에도 가계대출을 받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2. 파킹상품 1조 자금 이탈…증시 유입 ‘신호’- 핵심 요약: 최근 1주일간(2025년 12월 23~30일) KODEX 머니마켓액티브에서 약 8178억 원,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에서 5288억 원, TIGER 머니마켓액티브에서 3074억 원이 각각 순유출됐다. 반면 국내 주식형 ETF로는 1조 4752억 원, 해외 주식형 ETF로는 4899억 원이 순유입되며 자금이 위험자산으로 재배치되는 모습이다. 투자자예탁금은 지난달 30일 기준 87조 3986억 원으로 증가세를 보였고 신용거래융자 잔액도 27조 원대를 유지하고 있다.3. 산은, 정책자금 여신한도 사라진다-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가 산업경쟁력 관계장관회의나 정책금융지원협의회, 산은 업무 계획에 명시된 정책자금 지원을 거액 여신 한도 규제에서 제외하는 비조치의견서를 발급했다. 거액 여신 한도는 특정 기업에 기본자본의 25%를 초과해 대출할 수 없도록 하는 규제다. 이번 조치로 산은이 반도체나 AI 등 첨단전략산업기금을 통한 대출이나 각종 저리 지원 프로그램을 공급하기 쉬워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산은은 올해 78조 5000억 원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으며 시설자금 23조 원, 운영자금 41조 7000억 원, 온렌딩 8조 원 등 73조 원을 대출로 공급하고 5조 원은 투자로 집행할 계획이다.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597MH2D[주요 이슈 브리핑]■ 가계대출 규제 완화: 새해 들어 주요 시중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을 일제히 재개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중단했던 타행 대환대출을 2일부터 다시 시행하고, 신한은행도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대출 접수를 재개한다.■ 단기자금 이동 가속: 연말연초를 맞아 MMF(머니마켓펀드)와 CD금리 연동 ETF 등 파킹성 상품에서 1조 원 넘는 자금이 이탈했다. 반면 국내 주식형 ETF로는 1조 4752억 원이 순유입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감지되는 모습이다.■ 산은 정책자금 확대: 한국산업은행이 올해 78조 5000억 원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정책자금은 거액 여신 한도 규제에서 제외돼 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대규모 저리 대출이 한층 수월해졌다.[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1. 은행 가계대출 재개…지점당 한도도 풀려- 핵심 요약: KB국민은행이 2일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신용·전세자금대출의 타행 대환을 다시 시행한다. 신한은행도 지난해 8월부터 전면 중단했던 대출모집인을 통한 주담대와 전세자금대출 접수를 재개한다. 우리은행은 영업점별로 월 10억 원으로 묶어뒀던 주담대 및 전세자금대출 판매 한도를 해제하고, 하나은행도 생활안정자금 용도 주담대를 다시 받기로 했다. 다만 금융 당국이 연초 대출 영업 자제를 주문하고 있어 새해에도 가계대출을 받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2. 파킹상품 1조 자금 이탈…증시 유입 ‘신호’- 핵심 요약: 최근 1주일간(2025년 12월 23~30일) KODEX 머니마켓액티브에서 약 8178억 원,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에서 5288억 원, TIGER 머니마켓액티브에서 3074억 원이 각각 순유출됐다. 반면 국내 주식형 ETF로는 1조 4752억 원, 해외 주식형 ETF로는 4899억 원이 순유입되며 자금이 위험자산으로 재배치되는 모습이다. 투자자예탁금은 지난달 30일 기준 87조 3986억 원으로 증가세를 보였고 신용거래융자 잔액도 27조 원대를 유지하고 있다.3. 산은, 정책자금 여신한도 사라진다-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가 산업경쟁력 관계장관회의나 정책금융지원협의회, 산은 업무 계획에 명시된 정책자금 지원을 거액 여신 한도 규제에서 제외하는 비조치의견서를 발급했다. 거액 여신 한도는 특정 기업에 기본자본의 25%를 초과해 대출할 수 없도록 하는 규제다. 이번 조치로 산은이 반도체나 AI 등 첨단전략산업기금을 통한 대출이나 각종 저리 지원 프로그램을 공급하기 쉬워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산은은 올해 78조 5000억 원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으며 시설자금 23조 원, 운영자금 41조 7000억 원, 온렌딩 8조 원 등 73조 원을 대출로 공급하고 5조 원은 투자로 집행할 계획이다.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597MH2D 관련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597MH2D 4회 연결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는? 26.01.02 '생산적포용금융·소비자보호' 강화...은행권 연말 조직개편·인사 키워드 25.12.3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