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드림 대부중개 2025-경기의정부-0026

logo

  • 커뮤니티
  • 금융뉴스

햇살론 금리 낮추고 취준생에 500만 원…달라진 서민대출

조회 23 작성일2026-01-09 10:03

본문

지난해 4월 '햇살론'으로 700만 원을 빌린 50대 여성입니다.

자녀 주거비에 급히 보탰지만, 연 15.9%인 금리가 부담이었습니다.

매달 원리금으로 15만 원씩 상환했습니다.

[햇살론 이용자/음성변조 : "굉장히 큰돈이에요 저한테는. 어떨 때는 그게 없어서, 그만큼이 모자라서 뭘 못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햇살론은 소득이나 신용 점수가 사실상 최저 구간이어야 신청할 수 있는데, 이달부터 금리를 더 낮춥니다.

현재 연 15.9%에서 일반형은 12.9%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은 9.9%로 인하합니다.

[불법 추심 업체/음성변조 : "연체료 시간당 20만 원씩은 보내셔야 해요. 이자 안 보내시면 직장 그냥 잘리게 하겠습니다."]

이런 불법사금융 대신 최대 100만 원을 빌려주는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시행 2년 차인 올해부터는 '이자 캐시백'이 추가됩니다.

대출금을 다 갚으면, 납부한 이자의 절반을 돌려줍니다.

자영업자만 가능했던 '미소금융'은 취업 준비생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미취업 청년이면 연 4.5%로 최대 5백만 원까지 빌릴 수 있는데, 몇 살까지 가능할지 등 세부 조건은 이르면 다음 달에 확정합니다.

정부는 2차, 3차 포용금융 대책도 예고했습니다.

[이억원/금융위원장 : "정부는 매월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과제를 발표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할 것입니다."]

서민대출 상품 대부분은 '서민금융 잇다' 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국 50곳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도 되는데, ARS로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출처 : KBS 뉴스 황현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IP. 빌려드림 대출에 광고 중인 업체는 700개 이상이며 등록업체마다 기준과 상품, 금리 상환기간이 모두 상이하기 때문에 여러 업체와 상담해 보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광고안내
Icons by Lordicon.com